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6)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6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한강다리 전망카페 브런치 즐겨요

양화대교 등 4곳 리모델링 오픈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11-03 (일) 22:17:07

양화대교 등 4곳 리모델링 오픈

 

 

한강대교, 한남대교, 양화대교 위 전망카페 4곳이 전면 리모델링후 시민들을 맞이한다. 로컬브랜드 카페로 이미 알려진 민간업체가 운영을 맡아 실내정원 콘셉트, 동양의 차와 서양의 커피를 접목한 분위기 등 색다른 매력(魅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화대교 동편 카페에서 창 너머 한강 풍경이 보인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전망카페를 민간업체와 협업‧리모델링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대교 견우카페, 한남대교 새말카페, 양화대교 선유카페와 양화카페 총 4곳이다.

 

서울시는 한강교량 전망카페 4개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민간위탁 공모를 거쳐 ‘어반플랜트’와 ‘카페 진정성’을 수탁기관으로 각각 선정했다.

 

한강대교 ‘견우카페’, 한남대교 ‘새말카페’는 도심 속 자연을 주제로 한 공간 조성으로 유명한 ‘어반플랜트’가 맡는다. ‘어반플랜트’는 현재 서울합정점, 명동점, 부산 수영점 등을 운영 중이다.

 

양화대교 ‘선유카페’, ‘양화카페’ 운영은 ‘카페 진정성’이 맡는다. ‘카페 진정성’은 질 좋은 원재료와 정성스러운 제조과정을 강조하는 로컬 브랜드 카페다. 현재 서울, 김포, 제주, 인천, 대구, 광주 등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서울시는 전망카페 리모델링 기획과 설계를 비롯, 약 2개월간의 리모델링 기간 동안 민간업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최대한 구현했다고 밝혔다. 카페 이름도 민간브랜드 그대로 사용한다.

 

어반플랜트 ‘한강대교점’과 ‘한남대교점’은 도심 속 실내정원을 테마로 인테리어 후 브런치 카페로 운영된다. 로컬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재료와 친환경 원칙을 바탕으로 한강 특화 브런치와 식사류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 진정성은 양화대교 상에서 시민들이 한강의 노을을 감상하면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양화대교 남단 상류의 양화카페는 ‘카페 진정성 양화대교 동편’으로, 하류의 선유카페는 ‘카페 진정성 양화대교 서편’으로 운영된다. 동편은 바리스타가 직접 차류를 블렌딩해주는 ‘티하우스’로 서편은 ‘커피 하우스’로 활용된다.

 

한편 한강대교 견우카페 맞은 편에 있던 ‘(舊)직녀카페’는 지난 7월 서울시와 에어비앤비가 전망호텔 ‘스카이 스위트’로 리모델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이번에 개장하는 로컬브랜드카페도 ‘스카이 스위트’의 뒤를 이어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새 단장한 한강전망 카페 4곳은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지난 7월 운영을 시작한 한강대교 ‘스카이스위트’와 함께 한강 전망 핫플레이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울서 꼭 맛봐야 할 100곳 발표 (2024.10.28.)

서울시, 국내 미식 전문가 45명 선정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333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