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러시아 S7 항공사가 6월 18일부터 노보시비르스크-서울 노선의 운항(運航)을 시작한다고 S7 항공사 공보실이 밝혔다.
러시아 주간 아르구멘티이팍티에 따르면 노보시비르스크-서울 노선에는 A320neo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노보시비르스크 공항 이륙 시간은 금요일 22시 35분이며 한국 인천 공항 착륙 시간은 토요일 새벽 5시 55분이다.
서울에서 노보시비르스크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토요일 아침 6시 55분에 인천 공항을 이륙하여 11시5분에 노보시비르스크에 도착한다.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체보 공항 자료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S7 항공사가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서울로 운항하는 유일한 항공사이다.
S7 항공사의 노보시비르스크-서울 노선 운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역학 상황 관련 제한 조치 시행으로 2020년 3월 중단되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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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S7 Airlines, Russia's largest domestic airline
S7 Airlines, legally JSC Siberia Airlines is an airline headquartered in Ob, Novosibirsk Oblast, Russia, with offices in Moscow. As of 2008, it was Russia's largest domestic airline, with its main bases at Domodedovo International Airport and Tolmachevo Airport. It is a member of the Oneworld alli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