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이 오는 11월 11~13일 열리는 제9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에 주빈국으로 참석한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헸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조직위원회는 이와 관련 전문인 참가자들의 등록 절차를 1일 시작했다.
타스통신은 전문인 참가자로 등록하면 포럼 프로그램의 모든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포럼 프로그램은 전문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4개 섹션 행사와 주제별 트랙, 주빈국 행사와 특별프로그램 국가 행사 등을 포함한다.
러시아 문화부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정부가 공동주최하는 문화포럼은 ‘새로운 현실의 문화 코드’라는 주제로 열린다.
러시아 문화부는 포럼 준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특히 한국 등 외국 대표단의 문화인과 파트너들 명단이 이미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은 유명 문화인과 각국 정부 대표, 사회 인사들과 정치가들 간에 만남과 협력, 경험 교류의 국제적인 장이 되고 있다. 제9회 포럼은 2020년 11월 12~14일 개최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1년으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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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상트페테르부르크 박물관 한국어 오디오가이드 배치 (2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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