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유경희 수석부회장, 최윤희 회장, 앤드류박 변호사
앤드류 박 변호사가 6일 스승의 날 행사에 사용해달라고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에 3,000달러를 전달했다.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로 뉴욕 일원에 잘 알려진 앤드류박 변호사는 “2세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교사는 우리 2세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분들이기에 우리는 스승을 존경(尊敬)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윤희 회장은 “모든 세대와 함께 하는 스승의 날에 매년 후원을 하는 앤드류박 변호사께 감사드린다. 오랜기간 존경의 마음을 담아 하는 행사이지만 늘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이번 행사도 성공리에 치르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31회째 맞이한 스승의 날은 5월 30일(목) 오후 6시 플러싱 DMOS Manor(150-24 Northern Blvd에서 열린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뉴욕 플러싱 스쿨 방문 (2023.11.5.)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동행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