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신청 접수 마감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이화선)와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공동주최하는 세계 한국 국악 경연대회가 오는 7월 1일(토), 뉴저지 버겐 카운티 아카데미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차세대 재외동포의 국악 참여를 통한 정체성 함양(涵養)과 국악 저변확대(底邊擴大), 재외동포 국악인들의 기능 향상 및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2001년 창설되어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개인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각각 수여된다.
경연 종목은 한국무용, 기악, 풍물, 소리로 구분되며 참가 자격은 유치원생부터 시니어까지 한국 무용과 국악을 배우고 있으며 국악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갖춘 개인 및 단체이다.
대회 참가 신청비는 인원수에 따라 $200~$500이며 신청 접수 마감은 6월 15일 오후 6시(미동부시간 기준)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웹사이트(https://www.taskusa.org/) 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미주한국국악진흥회로 이메일(taskusa2019@gmail.com) 로 접수할 수 있다.
대회 관련 문의나 자세한 내용은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웹사이트(https://www.taskusa.org/) 를 방문하거나 전화 201-724-707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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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서 청소년 대상 전통공연예술 워크샵 (2017.11.29.)
‘Spotlight Korea: Exploring Music &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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