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1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넷플릭스, 김치를 파오차이 오역

서경덕, 넷플릭스에 항의메일
글쓴이 : 륜광 날짜 : 2023-06-22 (목) 09:46:41

서경덕, 넷플릭스에 항의메일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영상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로 오역해 시정을 촉구하는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누리꾼을 통해 제보를 받은 서경덕 교수는 “확인해 본 결과,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영상중에 중국어 자막 서비스가 되는 영상에서는 김치를 모두 파오차이로 오역(誤譯) 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서 "한국의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는 엄연히 다른 음식이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잘못된 표기를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그는 "한국 정부에서는 '공공 용어의 외국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일부 개정하면서 김치의 올바른 중국어 표기를 '신치'(辛奇)로 명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 교수는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으로 제작한 김치와 파오차이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 준 다국어 영상을 메일에 첨부했다.

 

서 교수는 "한국의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이 OTT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김치의 다국어 표현을 정확히 바로잡고 싶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중국의 '김치공정'에 맞서 대한민국의 김치를 전 세계에 올바로 알리기 위해 세계 곳곳에 잘못된 표기부터 바꿔 나가는 작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뉴욕타임스 및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김치광고를 게재했고, 김치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와 SNS를 통해 전 세계에 김치를 널리 알려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국내관광지식당 ‘파오차이’ 표기 심각 (2023.5.17.)

서경덕 "中에 빌미 제공" 우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35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