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 김혜윤 수상

왼쪽부터 감독 박이웅, 천명관, 배우 김혜윤, 감독 조은지, 이일하, 배우 류승룡
배우 류승룡과 김혜윤이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수상(受賞)의 기쁨을 안았다.
영화 <장르만 로맨스>의 타이틀 롤 류승룡은 26일 2022 뉴욕아시안영화제-한국영화 특별전 리셉션에서 올해 처음 수여하는 ‘베스트 프롬 더 이스트 어워드(Best from the East Award)’를 수상했다.
김혜윤은 리셥션 전날인 25일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 아시아 어워드(Screen International Rising Star Asia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리셉션은 뉴욕한국문화원이 한미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The Frieda and Roy Furman Gallery에서 개최했으며 감독 조은지, 천명관, 박이웅, 이일하 등도 함께 했다.
7월 31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영화 특별전에서는 김한민 감독의 <한산: 용의 출현(Hansan: Rising Dragon)>,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 피(Hot Blood)>, 정가영 감독의 <연애 빠진 로맨스(Nothing Serious)>, 박상민 감독의 <좋.댓.구(I Haven’t Done Anything)> 그리고 최동훈 감독의 신작 SF판타지 <외계+인 1부(Alienoid)>와 <도둑들(The Thieves)> 등 영화가 계속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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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문화원 첫 한국영화특별전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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