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링컨센터 공동주최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 맨하탄에서 ‘K팝 댄스 나이트’ 행사가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3월 31일(금) 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David Rubenstein Atrium에서 한인 ‘DJ Peach’가 이끄는 <K-Pop Dance Nigh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케이팝 팬들을 위한 신나는 댄스파티가 될 이번 프로그램은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하여 뉴욕을 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여성 ‘DJ Peach’가 출연하여 블랙핑크, 에스파, 뉴진스, 아이브 및 르세라핌 등 K-Pop 걸그룹의 음악을 중심으로 한 댄스 나이트를 선보인다.
차세대 디제이 겸 프로듀서 DJ Peach는 회계사로 활동하다 음악에 대한 열정(熱情)으로 2019년부터 디제이로 커리어를 전향, 뉴욕 유명 클럽 중 하나인 <미션>의 메인 디제이 중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한 뉴욕 기반으로 K-Pop 댄스 수업을 제공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 ‘I LOVE DANCE’의 멋진 공연이 펼쳐지며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아티스트 ‘민(Min)’이 초청되어 K-Pop 안무를 강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K-Pop Dance Night>는 5월에도 이어지며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게 된다.
<K-Pop Dance Night>의 참여는 무료이나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된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 NY)과 인스타그램 (@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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