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韓조선업체들 러시아 계약파기 거부” FT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2-04-02 (토) 23:45:07

LNG 운반선 건조계약 이행 의지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의 대형 조선업체들이 ‘사할린’ 프로젝트 시행업체를 포함한 러시아 고객들과 맺은 LNG 운반선 건조(建造) 계약을 끝까지 이행할 방침이라고 3월 27일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이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현재 러시아는 삼성 중공업, 현대 중공업, 대우 대우조선해양건설 등 3개 업체와 총 35척의 LNG 운반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 기업 관계자들은 러시아 연료에너지 업체를 대상으로 유럽연합이 제재를 시행하고 있는 않은 상황에서 한국이 제재를 시행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

 

한국 조선업체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는 소식통은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로부터 석유와 가스를 계속 수입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기존의 러시아와의 합작 사업을 중단해야 하겠는가”하고 반문했다.

 

한국 조선업체들은 러시아와의 기존 계약을 취소할 경우 경쟁상대인 중국이 이를 틈타 계약을 체결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 후동중화 조선은 연간 8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할 능력이 있다. 또한 업체 관계자들은 이미 시장에서 차지한 입지(立地)를 잃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한-러 선박생산 협력 (2022.2.8.)

아스트라한 조선시설 시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71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